분당구 치매안심센터와 함께한 치매파트너 플러스 양성교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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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매 예방 및 관리에 대한 직원의 서비스 제공수준 향상을 위해 분당구 치매안심센터 김희경 간호사를 교육강사로 초청했습니다.
치매 종류, 증상, 예방법, 관리 및 치료 내용을 명쾌하게 설명하고, 실전사례도 접목해 생각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.
또한 교육을 받고 치매파트너를 신청한 사람은 분당구내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 활동을 돕고,
치매인식개선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됩니다.
정성노인의집 직원은 따뜻한 치매동반자로서 기관의 어르신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건강한 노후를 응원합니다.
*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름방송 보건복지 뉴스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. https://www.abn.co.kr/news/newsDetail.do?newseq=100083
